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복지

속보

더보기

국립암센터,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최우수기관' 선정…공공병원 중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립암센터가 5일 감사원 심사서 최우수기관이 됐다.
  • 공공병원 16곳 중 1위, 내부통제·감사역량이 높았다.
  • 기관장 중심 TF와 예방감사로 청렴문화 정착을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방 중심 감사·내부 통제 공로 인정
반부패·청렴혁신 TF로 청렴도 '높여'
양한광 원장 "신뢰받는 기관 될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립암센터가 감사원 주관의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공공병원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국립암센터는 5일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공공병원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 2026.03.01 sdk1991@newspim.com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 기관의 내부 감사 시스템과 자체감사활동의 운영 성과 등을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 의지, 내부통제 수준, 감사인력의 전문성, 감사활동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A~D등급으로 구분된다.

감사원이 전국 28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도 기관별 감사 역량과 내부통제 수준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공병원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공공병원 16개 기관 가운데 1위에 올랐다.

국립암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 운영과 예방 중심 감사 활동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고관리자인 기관장을 팀장으로 정하고 부기관장을 연구소장 및 혁신전략실장으로 참여하도록 한 '반부패·청렴 혁신 태스크 포스 팀(TFT)'를 운영하며 조직 전반의 내부통제와 청렴문화 정착을 추진한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아울러 연구소·부속병원·국가암관리사업본부·국제암대학원대학교 등 각 고유 특성을 가진 4개 단위조직 주요 회의체 등 각종 심의위원회와 자체감사기구를 통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내부통제 활동을 수행한 점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국립암센터가 투명하고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예방 중심의 감사활동과 촘촘한 내부통제 체계를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국가암관리중앙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해영 비상임 감사는 "이번 결과는 감사역량 강화와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한 결과"라며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투명한 기관 운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sdk19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