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PGA 선수권대회,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17번 홀 홀인원 부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PGA는 4일부터 7일까지 양산 에이원CC에서 열리는 제69회 KPGA 선수권 17번홀 홀인원 선수에게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 17번홀은 길이 205~215야드 파3로 앞뒤좌우 벙커와 엘리베이티드 그린 탓에 짧지 않게 공략하는 것이 핵심이라 했다.
  • 제네시스는 홀인원 부상과 제네시스 포인트·대표 대회 개최 등으로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과 선수들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홀인원을 하면 약 1억 원 상당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17번홀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기록하는 선수에게 약 1억 원 상당의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대 상금을 자랑한다. 모두 156명의 선수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17번 홀에 전시된 제네시스 G80 전동화모델 [사진=KPGA] 2026.06.05 iaspire@newspim.com

홀인원 부상이 걸린 17번홀은 에이원컨트리클럽 서코스 6번홀로, 파3에 전장 205~215야드(대회 기간 기준)에 달하는 코스 내 가장 긴 쇼트 홀이다. 그린 앞 공간이 없어 정확한 샷이 요구된다.

이 홀의 가장 큰 함정은 그린 바로 앞에 도사린 깊이 3m의 깊은 벙커(일명 항아리 벙커)와 페널티 구역이다. 그린 좌우와 뒤편에도 벙커가 포진해 있어 사방이 함정이지만 공략의 핵심은 명확하다. 절대 짧지 않게 치는 것.

짧아서 앞에 그린 앞에 떨어지는 것이 가장 큰 사고가 되는 홀이기 때문에 안전한 미스를 고르자면 짧은 쪽보다 긴 쪽이 낫다. 그린 앞쪽에 핀이 꽂혀도 무리하게 핀을 직접 겨냥하기보다 그린 중앙이나 우측 공간을 활용하는 보수적 공략이 정석이다.

엘리베이티드 그린 성격이 강해 공을 굴려 올리기보다 캐리로 그린을 직접 넘기는 샷이 유리하다. 맞바람 상황에서는 한 클럽이 아닌 두 클럽까지도 과감하게 조정해야 한다. 길이로 압박하고 그린 앞 함정으로 실수를 유도하는 대표적인 챔피언십 홀이라 할 수 있다.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는 G80 전동화 모델(전시 차량 기준 가격 105,190,000원)은 제네시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전기 세단이다. 사륜구동 기준 최고 출력 272kW, 최대 토크는 700Nm을 자랑한다.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427km(복합 기준)이며 800V 초급속 충전 시 10%에서 80%까지 약 22~25분이면 충전 가능하다. 대회장에 전시되는 차량 번호판에는 'Electrified G80'으로 표기된다.

제네시스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으로 KPGA 선수권대회 17번홀 홀인원 부상을 후원하고 있다. 단순한 홀인원 부상 후원을 넘어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한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16년부터는 KPGA 투어 대상 포인트 제도인 제네시스 포인트를 후원하며 시즌 1위 선수에게 보너스 상금과 차량을 제공한다. 또 제네시스 포인트 1, 2위에게는 PGA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을 부여해 국내 선수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 DP월드투어와 공동 주관 대회이자 KPGA 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직접 개최하며 국내 투어 위상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포인트 제도 후원, 대표 대회 개최, 홀인원 부상 후원까지 이어지는 다방면 지원을 통해 제네시스는 한국 남자 프로 골프의 경쟁력 강화와 선수들의 국제 무대 진출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KPGA 관계자는 "17번홀은 길이와 설계 모두 챔피언십 코스의 긴장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홀"이라며 "이 까다로운 홀에서 홀인원이 나올지 그리고 누가 약 1억 원 상당 전동화 세단의 주인공이 될지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