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XA손해보험이 5일 임직원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
- 임직원은 유휴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해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을 돕는다
- 캠페인 기간 연장과 수거 방식 다변화로 참여율을 높이고 택배비 전액을 기부금으로 후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해당 캠페인은 지난 5월 8일 시작돼 오는 6월 12일까지 약 5주간 이어진다.
자원 재순환 캠페인은 매년 환경의 날 주간에 맞춰 전개해 온 악사손보의 사내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들이 가정 내 유휴 물품이나 미사용 신제품을 밀알복지재단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기부하는 형태로 참여가 이뤄진다.
이번 캠페인은 AXA 그룹의 지속가능 전략 요소인 환경과 사람 가치를 반영해, 환경 보호 및 장애인의 사회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물품 재사용을 통해 탄소 배출을 감축하고, 판매 수익금으로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자립을 돕는다는 취지다.

특히 올해는 기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 기간을 전년 대비 연장했다. 5월과 6월 중 공휴일을 활용해 임직원들이 물품을 정리하고 기증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했으며, 글로벌 AXA 그룹의 사회공헌 주간인 'AXA Week for Good'과 연계해 진행된다.
악사손보는 다양한 근무 환경에 맞추어 전국 지점 및 사무실 내 수거 박스를 설치하는 한편, 자택에서 택배로도 발송할 수 있도록 접수 방식을 다변화했다. 아울러 물품 발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택배 비용은 악사손보 측이 전액 기부금으로 후원한다. 해당 재원은 장애인 직업 재활과 고용 확대 등 근로자의 자립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매년 진행해 온 자원 재순환 활동이 임직원들의 참여로 6년째를 맞이했다"며 "향후에도 환경과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기여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