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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부산] 시즌 2승 도전 최찬, KPGA선수권 2R 안지민과 공동 선두...양지호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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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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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찬이 5일 KPGA선수권 2R 공동 선두에 올랐다.
  • 최찬은 버디 5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 김민준은 공동 3위, 옥태훈·양지호는 컷 탈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시즌 2승에 도전하는 최찬이 제69회 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 2라운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최찬이 5일 부산 에이원CC에서 열린 KPGA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PGA] 2026.06.05 iaspire@newspim.com

최찬은 5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최찬은 동타를 이룬 안지민과 함께 리더보드 가장 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전 연습그린에서 퍼트와 숏 게임 연습 할 때부터 좋은 컨디션을 보였던 최찬은 이날 보기 없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지난 4월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찬은 시즌 2승으로 가는 발판을 다졌다. 최찬은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KPGA선수권대회에서 꼭 한번 우승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운 좋게 2라운드를 선두로 마무리했으니 남은 라운드에서도 코스 공략에 더 집중해서 우승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KPGA 투어 무대에서 뛰고 있는 안지민은 첫 우승에 도전한다. 그는 "결과를 의식하기보다는 매 샷에 집중하려고 한다"며 "전체적인 흐름이나 순위를 생각하기보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해 플레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김민준이 4일 부산 에이원CC에서 열린 KPGA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PGA] 2026.06.04 iaspire@newspim.com

1라운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던 김민준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한 타도 줄이지 못해 7언더파 135타로 이태희, 조우영, 정찬민과 함께 공동 3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이븐파 142타)과 지난달 한국오픈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양지호(1오버파 143타)는 컷 탈락 수모를 당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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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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