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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김세영·전인지·유현조, US오픈 2R 나란히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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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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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자매들이 6일 US여자오픈 2라운드서 공동3위 했다
  • 전인지·김세영·유현조가 선두와 1타 차 우승 경쟁했다
  • 김효주·고진영·리디아 고 등은 컷 탈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계 3위 김효주·윤이나·황유민 충격의 컷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자매들이 제81회 US 여자오픈 둘째 날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전인지와 김세영, 유현조가 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앨리슨 리(미국), 인뤄닝(중국·이상 4언더파 138타)을 1타 차로 바짝 추격 중이다.

2015년 이 대회 우승자인 전인지는 11년 만의 타이틀 탈환에 파란불을 켰다.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이며 전날 공동 30위권에서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반면 단독 2위로 출발한 김세영은 버디 2개에 보기 3개로 1타를 잃으며 한 계단 내려앉았다. 지난해 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는 이븐파로 타수를 지키며 선두권 안착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세영(왼쪽부터), 전인지, 유현조. [사진=LPGA] 2026.06.06 psoq1337@newspim.com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이날 4타를 줄여 공동 9위(2언더파 140타)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 중에는 신지애가 공동 13위(1언더파 141타), 이소미가 공동 17위(이븐파 142타)로 본선에 진출했다. 강민지와 최혜진은 공동 22위(1오버파 143타), 양희영은 공동 37위(2오버파 144타)에 자리했다. 김아림과 이다연은 공동 45위(3오버파 145타)를 기록했고, 김민솔과 임지희는 컷 통과 기준선인 공동 55위(4오버파 146타)로 턱걸이 합격했다.

우승 후보로 꼽힌 김효주는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6개, 더블 보기 1개로 6타를 잃었다. 이틀간 그린 적중이 각각 10개와 6개에 그친 김효주는 중간 합계 9오버파 151타, 공동 113위로 짐을 쌌다. 1라운드 공동 3위였던 윤이라는 이날 버디 2개, 보기 8개, 더블 보기 1개로 8오버파 79타를 치며 무너졌다. 하루 새 66계단 하락한 공동 69위(5오버파 147타)로 1타가 부족해 컷 탈락했다.

루키 황유민 역시 이틀 연속 3오버파를 치며 공동 81위(6오버파 148타)로 본선 진출이 좌절됐고 박성현(8오버파 150타)과 고진영(12오버파 154타), 리디아 고(뉴질랜드·5오버파 147타)도 컷 통과에 실패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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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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