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NBA] 뉴욕, 샌안토니오에 1점차 승리…적지서 파이널 2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욕 닉스가 6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파이널2차전에서 105대104로 승리했다
  • 뉴욕은 원정 2연승과 PO 13연승을 달리며 53년 만의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
  • 샌안토니오는 웸반야마의 활약에도 막판 턴오버로 패하며 안방에서 벼랑 끝에 몰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웸반야마 4Q 치명적 패스 실책...브런슨은 자유투 결승점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뉴욕 닉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막판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53년 만의 우승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뉴욕은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05-104로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원정에서 열린 1, 2차전을 모두 쓸어 담은 뉴욕은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앞서 나갔다. 아울러 이번 플레이오프(PO) 13연승을 질주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샌안토니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뉴욕 닉스의 제일런 브런슨이 6일(한국시간) NBA 파이널 2차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 수비를 뚫고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6.6.6 psoq1337@newspim.com

이날 경기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대혈투였다. 샌안토니오는 디애런 팍스의 폭발력을 앞세워 1쿼터를 34-25로 리드했다. 반격에 나선 뉴욕은 2쿼터 들어 칼 앤서니 타운스의 연속 득점과 랜드리 샤멧의 레이업으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전반을 56-52로 마친 뉴욕은 3쿼터 들어 OG 아누노비와 제일런 브런슨의 외곽포로 두 자릿수 격차를 벌렸다.

4쿼터 중반 뉴욕이 14점 차까지 달아날 때만 해도 승부는 기운 듯했다. 그러나 홈팀 샌안토니오의 저력은 무서웠다. 빅토르 웸반야마와 팍스를 앞세워 턱밑까지 쫓아왔다. 경기 종료 57초 전에는 웸반야마가 극적인 3점 플레이를 완성하며 104-102로 전세를 뒤집었다. 위기의 순간 뉴욕을 구한 건 에이스 브런슨이었다. 브런슨은 곧바로 미들슛을 꽂아 넣어 동점을 만들었다.

[샌안토니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샌안토니오 스퍼스 빅터 웸반야마가 6일(한국시간) NBA 파이널 2차전에서 뉴욕 닉스의 칼 앤서니 타운스와 OG 아누노비의 수비를 넘어 덩크슛을 꽂아 넣고 있다. 2026.6.6 psoq1337@newspim.com

승부는 막판 실책 하나로 갈렸다. 경기 종료 9.5초를 남기고 공격권을 쥔 웸반야마의 패스를 스테폰 캐슬이 보지 못하며 치명적인 턴오버가 나왔다. 기회를 잡은 은 반칙을 얻어내 자유투로 결승점을 뽑았다. 샌안토니오는 종료 2초 전 웸반야마가 마지막 역전 슛을 시도했으나 림을 외면하며 고개를 숙였다.

뉴욕은 타운스가 21득점 13리바운드로 골밑을 지배했고 브런슨과 미칼 브릿지스도 나란히 20점씩을 보태며 제 몫을 다했다. 샌안토니오는 웸반야마가 29득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결정적인 실책에 울었다. 안방에서 연패를 당한 샌안토니오는 벼랑 끝에 몰렸다. 두 팀의 파이널 3차전은 오는 9일 뉴욕의 홈구장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펼쳐진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