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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7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클래식마을일원에서 열린 '2026 계촌클래식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사운드 체험을 하고 있다. 음악과 치유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평창의 우거진 숲에서 진행하는 클래식 연주를 비롯해 합창, 버스킹공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프로그램을 방문객들에게 제공했다. '예술이 일상이 되는 마을'을 목표로 2015년 시작된 계촌클래식축제는 올해 12회를 맞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연친화형 클래식축제로 성장해 오고 있다.[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2026.06.07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