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일자리재단은 8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차량 기증식을 열었다.
- 공단이 기증한 교육용 차량은 자동차 진단과 정비 전기·전자장치 점검 등 실무 중심 직업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 경기도기술학교는 산업현장과 유사한 실습 환경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전문인재 양성과 취업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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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8일 경기도기술학교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교육용 차량 기증식을 개최했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직업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업훈련과 취업지원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공유하고 교육용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기증한 교육용 차량은 자동차 진단과 정비 전기·전자장치 점검 등 실습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차량을 활용한 현장형 교육을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희 경기도기술학교장은 "이번 차량 기증은 교육생들이 실제 산업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과 취업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