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1일 중앙대를 방문해 BK21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 최 장관은 박사후연구원·신진 교원과 간담회를 열어 청년 연구자의 애로사항과 5단계 BK21 방향을 논의했다
- AI 콘텐츠·지능형 웨어러블 로봇 교육연구단을 찾아 프로그램 운영성과를 살피고 청년 연구자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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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BK21 정책 방향 의견 수렴...성과 점검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현장을 방문해 청년 연구자 지원 강화를 강조한다.
교육부는 최 장관이 11일 중앙대학교를 찾아 BK21 교육연구단의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 참여 인력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충남대학교에 이은 두 번째 현장 행보다.
최 장관은 이날 박사후연구원과 신진 교원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박사 과정 이후 청년 연구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2027년 9월부터 시작되는 5단계 BK21 사업의 정책 방향에 대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어 중앙대 내 인공지능(AI) 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영상학과)과 지능형 웨어러블 로봇 교육연구단(기계공학과)을 차례로 방문해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그간의 성과를 격려한다.
최 장관은 "박사 과정을 마치고 전임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청년 연구자 분들이 누구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왕성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음에 감명 깊었다"며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 동력이 젊은 신진 연구자 분들께 달려있는 만큼 안정적인 환경에서 마음껏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