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라일리 QS·전사민 세이브' NC, 키움 3-2 역전승 3연속 위닝시리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가 11일 고척에서 키움을 3대2로 꺾고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 선발 라일리 톰슨이 6이닝 2실점 호투했고 불펜진이 무실점으로 뒷문을 걸어 잠갔다
  • 김주원·최정원이 멀티히트, 천재환이 9회 결승 희생플라이로 승리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고척=뉴스핌] 유다연 기자=NC가 키움을 꺾고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로 마무리했다.

NC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NC는 2연승과 함께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NC 라일리가 12일 부산 롯데전에 선발등판해 역투하며 시즌 첫승을 신고했다. [사진=NC다이노스] 2026.05.12 iaspire@newspim.com

선발 라일리 톰슨은 6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세 번째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이어 김태훈(1.1이닝 무실점), 최성영(0.2이닝 무실점), 전사민(1이닝 무실점)이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전사민은 시즌 5세이브째를 수확했다.

NC 타선에서는 김주원과 최정원이 나란히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이우성은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개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경신했다. 천재환은 9회 결승 희생플라이를 날리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키움 선발 박준현은 4이닝 동안 91구를 던지며 3피안타 6사사구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고 4사구를 6개 허용했지만 실점을 최소화하며 버텼다. NC는 2회초 1사 만루 기회를 잡았지만 김형준의 병살타로 선취점 기회를 놓쳤다.

위기를 넘긴 키움은 곧바로 2회말 선취점을 뽑았다. 선두타자 김웅빈이 좌중간 2루타를 터뜨렸고, 2사 후 권혁빈의 좌전 적시타로 균형을 깼다. 이어 임지열의 볼넷으로 이어진 1, 2루에서 김건희가 적시타를 추가하며 2-0으로 달아났다.

[서울=뉴스핌] NC 천재환. [사진=NC 다이노스] 2026.06.11 willowdy@newspim.com

NC도 곧장 반격했다. 3회초 2사 후 권희동과 박민우가 연속 볼넷으로 출루했고, 맷 데이비슨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1점을 만회했다. 이어 상대 실책으로 2사 2, 3루 기회가 이어졌지만, 박건우가 범타로 물러나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후 NC는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4회 2사 1, 2루, 6회 2사 1, 3루 찬스에서도 후속타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7회 마침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선두타자 김주원과 권희동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든 뒤 박민우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쳐 2-2 동점을 만들었다.

결국 승부는 9회 갈렸다. 선두타자 최정원과 김주원이 연속 안타를 터뜨렸고, 김주원이 2루 도루에 성공하며 무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천재환이 좌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날렸고, 3루 주자 최정원이 홈을 밟으며 결승점을 올렸다.

키움은 권혁빈과 김건희가 각각 적시타를 기록하며 초반 리드를 이끌었지만, 후반 들어 타선이 침묵하며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마무리 카나쿠보 유토는 9회 결승점을 내주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