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진군이 12일 전남 강진 작천면에서 제3회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를 열었다
- 코끼리마늘꽃·버들마편초 등 초여름 꽃들이 어우러져 정원 같은 경관과 포토존을 제공했다
- 갈릭피자·꽃바구니 만들기 등 지역 특산물 활용 체험 프로그램이 3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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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 작천면 부흥마을에서 '제3회 작천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보랏빛 물결로 일렁이는 코끼리마늘꽃과 버들마편초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3일간 진행되며 코끼리마늘꽃 군락지를 중심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풍경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주도형 행사로 마련됐다. 해바라기와 버들마편초, 나비바늘꽃 등 초여름 꽃들이 어우러져 정원 같은 경관을 연출하고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은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갈릭피자 만들기와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이 운영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