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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6.1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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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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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금감원·한은이 15일~19일 금융정책·통계 일정을 진행했다.
  • 15일 청년미래적금·가상자산 DEX 유의사항·국제금융동향 등 각종 안내와 통계가 발표된다.
  • 16~19일 금융교육·포용금융 토론회·AI간담회·샌드박스 개선 발표와 각종 지표·공모전 등이 잇따라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참석, 회의 시작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구윤철 부총리, 이억원 금융위원장[사진=재정경제부] 2026.06.04 photo@newspim.com

6월 15일(월요일)

금융위원회, 26.2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정기신청 개시(6시)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가입절차 사전 안내(12시)
금융감독원, 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의 가상자산 매매 시 이용자 유의사항 안내(12시)
한국은행, 2026년 5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BoK 경제연구: 큰 한계기업, 작은 피해기업: 행정전수자료를 활용한 혼잡효과 분석(12시)

6월 16일(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신정법 동의개선 킥오프 회의(10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제1차 금융교육협의회(15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주례 임원회의(10시)
금융위원회, 26년 제1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15시)
금융위원회, 신정법 동의제도 개편 법률자문단 킥오프 회의 개최(12시)
금융감독원, 중고차 대출 피해 예방을 위해 5가지 유의사항을 기억하세요!(12시)
금융감독원, '25 회계연도 상장법인 재무제표와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 분석 및 유의사항 안내(12시)
한국은행, 2026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6시)
한국은행, 2026년 4월 통화 및 유동성(12시)
한국은행, 2026년 화폐사랑 콘텐츠 공모전 개최(12시)
한국은행, 2026년 제10차(5.28일 개최, 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6월 17일(수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14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기자설명회(14시)
금융위원회,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배포시)
금융위원회, '마이데이터 활용 금리인하요구서비스' 등 혁신금융 서비스 3건 신규 지정 의결(배포시)
금융위원회, '채권 추심·매각 가이드라인' 개정안 사전예고(12시)
금융감독원, 전 국민 대상 '제21회 금융공모전' 개최(6시)
금융감독원, 2025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 현황 및 시사점(12시)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14시)

6월 18일(목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국민경제자문회의 합동 간담회(10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권 AI 현장 간담회(15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상속 금융재산 통합지급 서비스 추진 등을 위한 권익위-금감원 업무협약체결식(16시)
금융위원회, 금융권 AI 현장 간담회(15시)
금융위원회, 2025년 개인연금저축 투자 현황 관련 주요 통계(12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국민경제자문회의 합동회의 개최(12시)
금융감독원, 26.4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6시)
금융감독원, "상속 금융재산 통합지급" 서비스 추진을 위한 권익위-금감원 업무협약 체결(16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해외투자와 투자소득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12시)
한국은행, 주화소각설비를 이용한 자체 주화소각 개시(12시)

6월 19일(금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샌드박스 제도개선 발표행사(9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불법금융정보 근절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11시)
금융감독원, 26.3월말 기준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 현황(6시)
금융감독원, "불법금융정보 근절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환경 조성"을 위한 방미통위-방미심위-금감원 업무협약식(11시)
한국은행, 2026년 5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6시)
한국은행, 2025년 지역별 국제수지(잠정)(12시)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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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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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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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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