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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뽑는 공무원 포상…기획처, '특별성과포상'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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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예산처가 15일 특별성과포상을 국민 참여형으로 전면 개편했다
  • 국민공감투표·다면심층검증·공개오디션 등 3단계 심사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성과를 선별한다
  • 수상자에 특별포상금·인사가점·훈장배지 등 파격 보상을 제공해 성과 중심 공직문화를 확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후보 추천부터 심사까지 국민 참여
성과평가 가점 등 인사 우대 확대
공개 오디션 도입해 최종 선정 예정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정부가 '특별성과포상' 제도를 국민 참여형으로 전면 개편한다. 후보 추천부터 최종 심사까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절차를 도입해 성과 중심 공직문화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

기획예산처는 15일부터 제2차 특별성과포상 후보자에 대한 대국민 추천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실시한 1차 포상은 내부 추천 방식으로 후보군을 선정했지만, 이번부터는 홈페이지에 대국민 추천 창구를 신설해 연중 상시 추천을 받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대국민 참여형 3단계 심사 모델' 도입이다. 기존 내부 전문가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성과를 선별하겠다는 취지다.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2.09 photo@newspim.com

심사는 총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접수된 후보 과제를 대상으로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공감투표'를 실시한다. 국민들이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시각화된 성과 자료를 제공하고, 득표 결과에 따라 1차 순위를 결정한다.

2단계는 외부 전문가와 내부 관리자가 참여하는 '다면·심층 검증' 절차다. 1단계를 통과한 과제를 대상으로 토론과 검증을 진행한다.

최종 3단계에서는 공개 오디션 방식이 도입된다. 예산국민참여단과 출입기자단, 청년자문단 등이 현장 심사단으로 참여한다. 현장 실시간 투표와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기획처는 수상자에 대한 보상도 강화한다. 특별포상금 지급과 함께 성과평가 가점 등 인사상 우대를 제공하고, 내부 메신저에 훈장 배지를 상시 표출해 명예를 높일 계획이다.

기획처는 "탁월한 성과에는 그에 상응하는 파격적인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을 공직사회에 확산하고, 더욱 엄격하고 투명한 공개 검증을 거쳐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성과에 대한 확실한 포상을 시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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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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