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두산연강재단이 올해의 과학교사상과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 32명을 대상으로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해외 학술시찰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참가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 25명과 교육부 주최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 7명이다.

시찰단은 7박 8일 일정으로 경남 창원의 산업 현장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의 과학관과 기업체, 고등학교 등을 방문한다.
재단은 2007년부터 과학교사상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학술시찰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부터 수학교육상 수상자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 20회에 걸쳐 총 698명의 교사가 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