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군이 16일 경남도 합동평가 정량지표 군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남해군은 98개 지표 중 97개를 달성해 목표달성률 100.3%를 기록하고 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9070만원을 확보했다
- 정성평가에선 문화접근성 확대, 청년 멘토제·DB플랫폼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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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경남도 주관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지표 부문에서 도내 군부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남도는 전날 18개 시·군의 지난해 주요 업무 실적을 바탕으로 합동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남해군은 정량평가에서 98개 지표 중 97개 지표를 달성해 목표달성률 100.3%를 기록했다.
군은 이 성과로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1억9070만원을 확보했다. 도내 군부 평균 달성도는 96.2%였다.
정성평가에서는 남해군의 '문화접근성 확대 정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도민평가에서는 '초기창업자를 위한 전담 멘토제'와 청년DB 플랫폼 '청년은 항해중' 사례가 우수 정책으로 뽑혔다.
장충남 군수는 "군민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열정과 책임감 덕분"이라며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