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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현장] 온앤오프, 새 여정 시작…"새로운 3막, 120% 모습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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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앤오프가 17일 정규 2집 파트.2 '온앤오프: 마이 셀프'를 발표했다
  • 타이틀곡 '오픈 더 도어'로 불안과 희망 공존하는 록 사운드를 선보였다
  • 소속사 이적 후 첫 앨범으로 6곡을 담아 온앤오프의 현재와 3막을 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온앤오프(ONF)가 소속사 이적 후 새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온앤오프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2집 파트.2 '온앤오프: 마이 셀프(ONF: MY SELF)'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온앤오프의 3막을 시작하는 앨범으로, 6명이 열심히 준비했다. 100%를 넘은 120%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온앤오프. [사진=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2026.06.17 alice09@newspim.com

이번 신보는 지난 파트.1 '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MY IDENTITY)'에 이어 여정의 끝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스스로 선택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오픈 더 도어(Open The Door)'는 불안한 현재 속에서 미래의 문을 열기 직전, 그 찰나의 감정을 녹인 노래이다.

이날 효진은 "드디어 정규 2집이 발매가 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긴장도 된다. 저희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승준은 "이번 앨범이 나오기까지 멤버와 회사 직원 모두 고생을 했다. 저희 모습을 잘 보여드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앨범을 선보일 생각에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민균은 "정규 2집을 발매할 수 있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도 감사하다. 저희 진심들이 많은 분들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효진은 새 앨범에 대해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자 했다. 온앤오프의 현재를 가장 솔직하게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온앤오프. [사진=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2026.06.17 alice09@newspim.com

특히 이번 앨범도 지금까지 온앤오프와 함께해 온 황현 작곡가와 동행했다. 이에 와이엇은 "10년 넘게 함께 했는데,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한다고 했을 때 같이 해주실까 걱정을 했는데 흔쾌히 해주셨다. 덕분에 너무 좋은 앨범이 나온 것 같다"고 답했다.

타이틀곡은 강렬한 록 사운드가 돋보이며, 보컬의 다이내믹 극대화를 위해 멜로디는 넓은 음역으로 배치됐다.

이션은 "타이틀곡 '오픈 더 도어'를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타이틀곡 자체가 록 사운드 기반이라 시원한 매력이 있다. 올 여름 시원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오픈 더 도어'를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작사에 참여한 와이엇은 "'오픈 더 도어'라는 곡을 들었을 때 저희의 이야기이면서도, 대중이 들었을 때 공감이 될 노래라고 생각했다. 제가 가사를 쓸 당시에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담아내고 싶었다. 그러면서 희망찬 미래를 보셨으면 좋겠다는 위로를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승준은 "타이틀곡은 청량하면서도 피폐하기도 하고, 그 안에 슬픔도 있다. 그만큼 여러 감정들이 가득 차 있는 노래라서,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들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WM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시간 활동한 이들은,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번 정규 2집은 소속사 이적 후 첫 앨범이기도 하다.

승준은 "전 회사에서 오랜 시간 여정을 함께 했고, 배움도 컸다. 좋은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멤버들과 미래에 대해서도,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대화를 많이 나눴다"라며 "의견이 갈리기도 했지만 새로운 곳에서 우리의 미래를 직접 찾아보자는 답으로 모아져 이적을 하게 됐다"고 답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온앤오프. [사진=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2026.06.17 alice09@newspim.com

이어 와이엇은 "멤버 승준이 형한테 감사함이 크다. 온앤오프로 뚜렷한 목표가 많았는데 더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그때 형이 지금까지 버텨온 게 있는데 못버틸 게 뭐가 있느냐는 말이 저를 움직이게 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효진은 "저희 목표가 같았기 때문에 함께 할 수 있었다. 서로에 대한 신뢰도 깊고, 팀워크가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으로 함께 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온앤오프는 파워풀한 안무로 '퍼포먼스 맛집'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번 '오픈 더 도어'도 칼군무에 이들의 강렬함이 제대로 담겨 있다. 퍼포먼스 디렉팅을 맡은 유토는 "퍼포먼스도 트렌드를 따라가기도 하고 자주 바뀌는데, 거기에 맞게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연습을 정말 많이 한다. 체력적인 부분을 고민하고 있는데, 개인 시간에 운동을 많이 해서 데뷔때와 똑같은 체력을 갖고 있다. 어떤 퍼포먼스를 해도 멋있게 소화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온앤오프는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온앤오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온앤오프의 정규 2집 파트.2 '온앤오프: 마이 셀프'에는 타이틀곡 '오픈 더 도어'를 포함해 '배드 드림(BAD DREAM)', '이스케이프(ESCAPE)', '미라지(MIRAGE)', '실버 라이닝(SILVER LINING)', '원드 인 더 레드 문(ONCE IN A RED MOON)'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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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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