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황인엽·이혜리, 교복 입고 청춘 소환…'그대에게 드림' 첫사랑 케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황인엽과 이혜리가 19일 첫사랑 재회 로코 '그대에게 드림' 교복 스틸을 공개했다.
  • 꿈을 이룬 천재 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리포터 주이재가 15년 만에 다시 만나 미완의 영화와 사랑을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 황인엽·이혜리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전개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매력을 전하며, 드라마는 7월 1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황인엽과 이혜리가 청량한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19일,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의 청량한 비주얼이 담긴 커플 교복 스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풋풋한 교복 비주얼이 올 여름을 책임질 '청량 로코'를 기대케 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대에게 드림 스틸. [사진=KT스튜디오지니] 2026.06.19 moonddo00@newspim.com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수빈과 주이재의 15년 전 싱그러운 커플 교복 스틸이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하는 황인엽과 이혜리의 청량한 교복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카메라만 들어도 행복했던 우수빈과 주이재의 푸르른 청춘이 미소를 유발한다. 피사체를 열심히 담고 있는 주이재, 그런 주이재 곁을 지키며 같은 꿈을 꾸는 우수빈의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이어 상을 받은 주이재와 꽃다발을 건네는 우수빈의 환한 미소가 그 시절 서로에게 꿈과 사랑이었던 시간을 짐작게 한다. 그렇게 같은 꿈을 꾸었던 두 사람이 15년 만에 다시 만나 잊고 있던 꿈을 향해 같이 달려나가는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우수빈은 부모가 설계해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후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인물이다.

황인엽은 "수빈이 처음으로 느꼈던 사랑의 감정, 그리고 수빈에게 처음으로 꿈을 갖게 해주었던 이재라는 인물에게 돌아가 모든 것을 다시 되찾아주려 하는 과정 속의 이야기가 정말 매력적이었고, 그런 수빈과 이재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느껴졌다"라고 '그대에게 드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세상이 말하는 성공이란 것이 과연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 스스로 질문하게 되는 드라마"라면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만큼 로맨틱하면서도 코믹한 장면들이 정말 곳곳에 많이 있기 때문에 마음 편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를 맡았다. 주이재는 꿈 하나로 무서울 게 없었던 10대를 지나, 현실에 벽에 가로막혀 좌절한 20대가 흘러 그저 그런 어른이 돼버린 것 같아 공허를 안고 살다가 다시 꿈을 꾸는 인물이다. 이혜리는 "수빈과 이재 두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흥미로웠다"라면서 "무엇보다 대본의 초반을 봤을 때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기도 했고, 오랜만에 하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이기도 해서 욕심이 났다"라고 말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7월 13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