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재규어 TCS 레이싱이 20일 포뮬러E 산야 E-PRIX에 출전했다
- 팀은 최근 8경기서 4승·4회 포디움으로 팀·드라이버 부문 선두다
- 에반스·다코스타는 중국 무대서 통산 3승·5회 포디움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월 20일 중국 무대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재규어 TCS 레이싱이 포뮬러 E 시즌 12 제11라운드인 2026 산야 E-PRIX에 출전한다. 팀은 현재 팀 및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팀은 최근 8경기에서 4승과 4회 포디움 입상을 기록했다. 드라이버 미치 에반스는 챔피언십 선두에 올라 있으며, 2위와의 포인트 격차를 19점까지 벌렸다. 매뉴팩처러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 중이다.
지난 모나코 대회에서 에반스는 2위,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3위를 기록했다. 다 코스타는 현재 드라이버 챔피언십 6위다.

산야는 2019년 첫 개최 이후 7년 만에 포뮬러 E 일정에 포함된 트랙이다. 재규어 TCS 레이싱은 중국 무대에서 상하이 2승 1회 포디움 입상을 기록했다. 다 코스타는 2019년 산야 포디움, 시즌 10 상하이 우승, 시즌 11 상하이 포디움 입상 등의 성과를 남겼다.
경기는 6월 20일 토요일 중국 표준시 기준 오후 3시 5분에 개최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