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가 19일 서머너즈 워 12주년 맞아 유저 참여형 숲 조성 캠페인을 시작했다
- 다음달 5일까지 씨앗 수집·나무 성장 미션을 통해 연성석·신비의 소환서·크리스탈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 씨앗 3000만개 달성 시 트리플래닛과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에 소환사의 숲을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컴투스가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맞아 유저 참여형 숲 조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된다. 전 세계 유저가 게임 플레이를 통해 데일리 미션 5개를 달성하면 '천공의 씨앗'을 받고 이를 이용해 4종의 나무를 성장시킬 수 있다. 각 나무가 최종 성장에 도달하면 연성석, 신비의 소환서, 크리스탈 등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누적 획득한 씨앗 개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지급된다. 전 세계 유저들이 모은 씨앗이 1000만 개, 2000만 개, 3000만 개를 달성할 때마다 신비의 소환서가 단계별로 지급되며 최대 10장까지 획득 가능하다.
최종 공동 목표인 3000만 개 달성에 성공하면 컴투스가 숲 조성 전문 소셜 벤처 트리플래닛과 함께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 지역에 '소환사의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은 세계 3대 허파로 불리며, 매년 수십만 헥타르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
컴투스는 2014년 게임 출시 이후 매년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지난해에는 멸종 위기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 해양 생태계 보전, 글로벌 IT 교실 건립 등을 지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