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교림과 김민별이 19일 KLPGA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 서교림은 이글 2개·버디 4개로 7언더파 65타를 작성하며 최근 부진을 털어냈다
- 김민별은 버디 7개로 7언더파를 기록했고 최예림은 6언더파 단독 3위, 김민솔은 1언더파 공동 47위에 머물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서교림과 김민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서교림은 19일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2개,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기록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지난 7일 마친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차지한 서교림은 12일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컷 탈락했다. 하지만 서교림은 이날 5번 홀(파3)과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후반에는 10번 홀(파4) 버디에 이어 13번 홀(파4)에서 이글을 성공했다. 16번 홀(파4)에서는 보기를 범했지만, 17번 홀(파4)에서 버디로 이를 만회했다. 이후 18번 홀(파5)에서는 이날 두 번째 이글에 성공했다.
서교림과 함께 공동 1위에 오른 김민별은 이날 버디만 7개를 잡았다. 1~2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한 그는 7~9번홀까지 3연속 버디에 성공하며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에도 15번 홀(파3),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더해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서교림과 김민별에 이어 최예림(휴온스 골프단)이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3위다. 남은 라운드에서 통산 첫 승에 도전한다.
직전 열렸던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던 김민솔은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 4개를 범하며 1언더파 71타로 공동 47위에 그쳤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