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본부세관이 19일 부산항축제에서 시민 대상 관세행정 홍보를 했다
- 세관은 홍보부스 운영으로 마약 밀수 근절과 휴대품 신고 등 관세 정책을 안내했다
- 체험형 프로그램과 경품, 프로배구단 협찬으로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과 소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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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지원 협업 강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본부세관이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열린 부산항축제에서 시민 대상 관세행정 홍보에 나섰다.

세관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부산항축제'에 참가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세행정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세관은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마약 밀수 근절, 밀수신고센터(125), 여행자 휴대품 신고 등 일상과 밀접한 관세 정책을 안내했다.
현장에서는 체험형 게임과 관세 상식 퀴즈 등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세행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경품 이벤트를 통해 참여를 유도했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 키링과 티셔츠를 협찬하며 행사 취지에 동참, 지역사회 협업을 통한 참여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
유영한 부산본부세관장은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계기로 세관의 역할을 시민에게 보다 가깝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