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가 22일 물가 부담 완화 위해 7월 1일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100억 발행했다
- 개인은 10% 할인된 금액으로 월 20만까지 구매 가능하며 제로페이 앱 통해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한다
- 시는 올해 총 760억 발행 계획 아래 상반기 270억 공급했고 하반기 490억을 축제 기간 등에 맞춰 순차 발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로페이 앱 간편 사용 가능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가 물가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안정를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시는 다음달 1일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100억 원 상당을 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상품권은 개인별로 10% 할인된 금액으로 월 20만 원까지 구매가능하다. 상품권은 제로페이 앱을 통해 구매해 관내 모바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총 760억 원 규모의 진주사랑상품권 발행 계획에 따라 상반기 270억 원을 공급했으며 하반기에 490억 원을 추가로 풀 예정이다. 하반기 발행은 7월을 시작으로 9월, 개천예술제와 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10월, 11월 등에 순차적으로 진행해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매출 회복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진주사랑상품권은 할인 판매를 통해 시민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고 사용처를 지역 내로 한정해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는 효과를 겨냥한 지역사랑상품권의 일종이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자체가 발행해 해당 지자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유가증권으로 자영업자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진주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기반 모바일 가맹점과 지류 가맹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