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진트래블이 2027년 3월 2일 오로라 크루즈를 출시했다
- 노르웨이 트롬쇠·알타 등 북유럽 18일 일정이다
- 프린세스호로 영국 윈저까지 기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한진트래블이 노르웨이와 영국을 방문하는 북유럽 오로라 크루즈 18일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프린세스 크루즈의 마제스틱 프린세스(Majestic Princess)호를 이용하는 일정으로, 2027년 3월 2일과 16일 두 차례 출발한다.
여행객들은 노르웨이 북부의 트롬쇠(Tromsø)와 알타(Alta)를 비롯해 올레순(Ålesund), 몰데(Molde), 트론헤임(Trondheim) 등을 방문한다. 트롬쇠와 알타는 오로라 관측지로 알려진 지역이다.
마제스틱 프린세스호는 약 14만 톤급 선박으로, 최대 3500여 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선내에는 다이닝 시설과 공연장, 실내 수영장, 스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트롬쇠에서는 폴라리아 북극센터(Polaria Arctic Centre)와 북극 대성당(Arctic Cathedral)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알타에서는 북극광 성당(Northern Lights Cathedral)을 방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노르웨이 서부 해안의 소도시인 올레순, 몰데, 트론헤임을 기항하며, 영국 윈저(Windsor)도 일정에 포함됐다.
한진트래블은 이번 상품을 통해 크루즈 여행과 북유럽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노르웨이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했다"며 "크루즈 여행과 북유럽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