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민주당이 22일 의총을 열어 제13대 전반기 의장단·상임위원장 후보를 확정했다
- 의장 후보는 김희수 의원이 경선 끝에 선출됐으며 부의장과 6개 상임위원장 후보는 추대로 정해졌다
- 이들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본회의 선거를 거쳐 확정되며 도의회는 이후 현안·민생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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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13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를 확정하며 후반기 의회 운영 체제 구축에 나섰다.
전북자치도의회 민주당은 22일 도의회 2층 의총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제13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당내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종복 원내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당내 경선을 통해 의장 후보를 선출하고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후보를 추대하는 절차가 진행됐다.
의장 후보에는 결선투표 끝에 김희수 의원이 선출됐다. 김 의원은 현재 제12대 전북자치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주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제1부의장 후보에는 이병도 의원이, 제2부의장 후보에는 박정규 의원이 각각 추대됐다.
상임위원장 후보로는 의회운영위원장 강태창 의원, 기획행정위원장 염영선 의원, 농업복지환경위원장 권요안 의원, 경제산업건설위원장 김동구 의원, 문화안전소방위원장 김성수 의원, 교육위원장 전용태 의원이 각각 추대됐다.

이날 선출·추대된 후보자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제429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선거 절차를 거쳐 최종 선출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한 뒤 전북특별자치도 주요 현안과 민생 과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