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방탄소년단, 깜짝 신곡도 통했다…'컴 오버' 빌보드 핫100 69위 진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방탄소년단이 23일 신곡 컴 오버로 빌보드 핫100에 진입했다
  • 컴 오버와 아리랑이 글로벌·디지털 차트에서 최다 1위 등 신기록을 세웠다
  • 정규 5집 아리랑과 과거 앨범들이 빌보드 상위권 롱런하며 2026년 최고의 앨범으로 선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탄소년단이 신곡 '컴 오버(Come Ov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진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6월 27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12일 발표한 '컴 오버'가 메인 송 차트 '핫 100' 69위에 들었다. 팀 단체곡 기준 통산 39번째 '핫 100' 진입이다. 앨범의 타이틀곡이나 수록곡이 아닌 깜짝 공개된 음원으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2026.06.24 moonddo00@newspim.com

'컴 오버'는 '글로벌(미국 제외)' 5위, '글로벌 200' 14위에 안착했다. 방탄소년단은 '컴 오버'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21개의 단체곡을 '글로벌(미국 제외)' 10위권에 진입시켰다. 이는 그룹 기준 최다 '톱 10' 진입 신기록이다. '디지털 송 세일즈'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는 정상으로 직행했다. 방탄소년단은 총 44곡을 해당 차트 정상에 올리며 팀이 세운 차트 역사상 최다 1위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

신곡의 흥행과 더불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롱런 기세도 눈길을 끈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0위에 올라 '톱 10'에 재진입하는 저력을 보였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핫 100' 55위로 13주 연속 차트인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곡의 입지를 굳혔다.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각각 7위와 2위로 최상위권을 지켰다. 앨범에 수록된 가창곡 13개 트랙은 13주 연속 '글로벌(미국 제외)'에 이름을 올렸다.

세부 차트에서의 선전도 돋보인다. '스윔'은 대중성의 주요 척도인 라디오 차트 '어덜트 컨템포러리'에서 18위를 기록했다. '팝 에어플레이'(19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29위)에도 고루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인기를 자랑했다. '아리랑'은 '톱 앨범 세일즈' 10위, '톱 스트리밍 앨범' 22위, '바이닐 앨범' 14위에 안착했다.

과거 발매된 앨범들의 장기 흥행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2년 선보인 '프루프(Proof)'는 7위, 일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서울 : 7 ~ 더 저니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는 16위로 지난주보다 각각 한 계단씩 올랐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유수의 매체들이 선정한 올 상반기 최고의 음반으로 꼽혔다. 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 컨시퀀스(Consequence), 컴플렉스(Complex)를 비롯해 영국 NME 등 유력 외신들이 일제히 '아리랑'을 '2026년 최고의 앨범'으로 선정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