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개 매장 운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커코리아가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KAIDA 회원사는 22개사 29개 브랜드로 확대됐다.
지커는 지리홀딩그룹이 2014년 설립한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로, 현재 40개국 이상에서 58만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지커는 지난해 12월 국내 판매 및 서비스 파트너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달 프리미엄 중형 전기 SUV '7X'를 국내에 공식 선보이며 한국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전국 9개 매장에서 차량을 공개하고 있으며, 연내 14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KAIDA는 1995년 설립된 수입자동차 업계 단체로, 정부와 협력해 자동차 관련 제도와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업계 공동 이슈에 대한 법률 자문과 국내외 자동차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통계 및 리서치 등을 담당하고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