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일벌스가 26일 MVP 현장결제 사용처를 다이소로 넓힘했다.
- 마일벌스 회원은 앱 바코드로 다이소에서 MVP를 현금처럼 쓰고 결제액 2%를 재적립받게 됐다.
- 마일벌스는 분산된 포인트를 통합 관리해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활용 가능한 플랫폼으로 제휴처를 지속 넓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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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마일벌스(대표 정진형)가 MVP 현장결제 사용처를 다이소로 넓힘했다. 마일벌스 회원은 다이소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MVP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 시 금액의 2%가 MVP로 재적립된다.
마일벌스 현장결제 서비스는 앱에서 바코드를 생성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카드사 포인트 교환이나 각종 리워드 활동으로 쌓은 MVP를 별도의 전환 절차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다이소는 전국 1,6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생활용품 전문점으로, 주방용품, 뷰티, 패션,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상품군을 균일가로 제공한다. 이번 사용처 추가로 MVP의 일상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진형 마일벌스 대표는 "회원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 중심으로 사용처를 넓힘하고 있다"며 "이번 다이소 추가로 MVP를 생활 구매에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대형 마트, 카페 등 다양한 제휴처 넓힘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마일벌스는 카드사 포인트 교환, 기업 포인트 교환, 디지털 상품권 구매, 현장결제 서비스 등을 통해 분산된 포인트를 통합 관리하고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