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26일 대구 삼성-KT전, 이닝 소화 절실한 KT 오원석·삼성 장찬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T와 삼성은 26일 대구에서 오원석·장찬희 선발로 맞붙는다.
  • KT는 기복 있는 '국대 좌완' 오원석과 안정된 불펜을 앞세워 초반부터 루키 선발을 공략해야 한다.
  • 삼성은 장찬희가 4~5이닝만 버티고 타선이 볼넷·높은 공 공략으로 점수를 뽑은 뒤 불펜 총력전으로 승부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구=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KT 위즈 vs 삼성 라이온즈 대구 경기 분석 (6월 26일)

6월 26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KT 오원석, 삼성 장찬희로 예고된 '국대 좌완 vs 루키 우완' 매치업이다.

[서울=뉴스핌] KT의 좌완 선발 오원석(왼쪽), 삼성의 루키 선발 장찬희. [사진 =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 2026.06.26 wcn05002@newspim.com

◆ 팀 현황

-KT 위즈(43승 1무 29패, 2위)

2위 KT는 선발진과 타선이 함께 힘을 내는 구조를 유지 중이다. 지난 23~25일에 수원에서 펼쳐진 SSG와의 주중 3연전에서도 혈투 끝에 2승 1패 위닝시리즈를 따내며 1위 LG와의 격차를 3경기로 유지하고 있다.

오원석은 이번 시즌 13경기에 출전해 66.1이닝을 소화하며 4승 5패, 평균자책점 5.5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은 기복이 심해져 부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41승 2무 30패, 3위)

삼성은 강하다고 평가받는 타선이 최근 힘을 내지 못하면서 23~24일에 펼쳐진 잠실 LG전에서 2연패를 당했다. 다행히 지난 25일 LG전에서 살아난 타선이 13점을 내면서 2연패를 끊고 다시 상위권 경쟁에 불을 지폈다.

26일 KT전 선발로는 2007년생 루키 우완 장찬희가 예고됐다. 삼성은 그를 2026년 드래프트 3라운드 29번으로 지명했고, 4월 말부터 선발 투수로 키우고 있다. 선발 투수로는 아직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점차 긴 이닝을 소화하며 성장하고 있다.

◆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오원석 (좌투)

오원석은 13경기에 출전해 66.1이닝을 소화하며 4승 5패, 평균자책점 5.56을 기록하고 있다. 탈삼진 능력은 좋은 편이지만, 피안타와 실점 관리에서 기복이 있는 유형이다. 좌완으로서 직구·커브·컷 패스트볼·슬라이더·체인지업을 구사하며, 제구와 카운트 싸움에 성공하면 6이닝 2~3실점도 가능한 카드다.

하지만 5월 5경기 평균자책점 7.20, 6월 3경기 평균자책점 9.69로 최근 들어 무너지는 경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평가: 오원석은 당일 컨디션에 따라 6이닝 2실점부터 5이닝 4실점까지 폭이 있는, 탈삼진형 좌완 선발이다. 대구처럼 타고투저 성향이 강한 구장에서는, 초반 제구 안정과 피홈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뉴스핌] KT의 오원석이 26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KT 위즈] 2026.06.26 wcn05002@newspim.com

삼성 선발: 장찬희 (우투)

장찬희는 2007년생 우완으로, 2026년 드래프트 3라운드(전체 29번)로 삼성에 지명된 고졸 루키다.

삼성은 그를 선발 후보로 육성 중이며, 그는 140km의 중후반의 빠른 포심 패스트볼과 함께 투심·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을 던지는 정통파 우완으로 평가된다. 이번 시즌 그는 17경기 50이닝을 소화하며 4승 4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데이터는 많지 않지만, 1군에서는 4~5이닝 2~4실점 정도를 기대할 수 있는 성장형 선발 카드다.

평가: 장찬희는 4~5이닝 2~4실점이 기본 기대치인 루키 선발이다. 긴 이닝·실점 억제보다 경험 축적이 우선인 단계라, 삼성 입장에서는 4~5이닝 동안 경기만 잘 만들어주면 성공적인 등판이라 볼 수 있다.

◆ 주요 변수

'국대 좌완' vs '루키 우완'

오원석은 이미 국가대표 경험이 있고, 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인 좌완 선발이다. 장찬희는 2007년생 루키로, 아직 KBO 1군에서 데이터가 많지 않은 성장형 카드다.

즉, 당장 선발 완성도·안정감은 KT 쪽이 우위, 삼성은 루키 선발+불펜 총동원 구도로 경기 운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삼성 타선 vs 오원석의 좌완 정교함

오원석은 좌투수답게 낮은 코스로 들어오는 슬라이더·체인지업이 강점이다. 지난 시즌 좋았을 때도 낮은 코스 제구와 속구–슬라이더 혼합으로 약한 타구를 유도했다.

삼성 타선은 구자욱·최형우·김성윤 등 컨택 좋은 타자와 장타력을 갖춘 중심 타선이 공존한다. 다만 좌완 정통파에게 타이밍이 흔들리는 경기가 적지 않았다.

삼성의 공략 포인트는 "볼넷+높은 공 공략"이다. 초반부터 볼을 잘 골라 오원석의 투구 수를 늘리고, 유리한 카운트에서 높은 직구·슬라이더만 과감히 공략해야 한다. 낮은 코스로 떨어지는 변화구를 무리해서 건드리면 땅볼·뜬공만 늘어날 수 있다.

KT 타선 vs 루키 장찬희

장찬희는 루키답게 빠른 공을 앞세운 공격적인 피칭을 하지만, 제구가 완전히 안정된 단계는 아니라 볼넷·피안타가 한 이닝에 몰릴 가능성도 있다.

KT는 안현민·힐리어드·허경민 등 중심 타선의 장타력과, 최원준·김민혁 등 테이블세터의 출루 능력을 갖춘 팀이다. 선발 투수가 루키일수록 경험 많은 이 타선은 초반부터 공을 많이 보며 흔들어놓는 데 능하다.

KT의 공략 포인트는 "1~2회부터 승부를 건다"는 것. 선두타자 출루 후 안현민과 힐리어드가 압박해, 초반 2~3점 선취점을 뽑아내면 경기 흐름을 주도하기 쉽다. 루키가 이른 실점 후 멘털이 흔들리면, 삼성은 이닝을 길게 가져가기도 어렵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장찬희가 26일 대구 KT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6.26 wcn05002@newspim.com

불펜·수비·대구 구장 변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타고투저 성향이 강한 구장으로, 여름철에는 홈런·장타가 많이 나올 수 있다. 피홈런 관리와 수비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

KT는 고영표·소형준·사우어·로건 등 선발진과 박영현 중심 필승조가 안정적인 팀이다. 오원석이 5~6이닝을 버텨주면, 7~9회를 필승조로 나눠 막는 것이 가능하다.

삼성은 루키 선발 장찬희 뒤에 중간계투·필승조를 총동원해야 하는 구도다. 전날(25일) LG전에서 2연패를 끊었고, 불펜 소모도 많지 않아 장찬희가 적은 이닝을 소화해도 불펜진이 이끌어갈 수 있다.

⚾ 종합 전망

6월 26일 대구 KT–삼성전은 KT의 좌완 오원석과 삼성이 키우는 루키 선발 장찬희가 맞붙는 경기다.

KT는 오원석이 5~6이닝 2~4실점으로 버텨주고, 타선이 루키 장찬희를 상대로 1~3회 사이 한 번 나올 실투를 빅 이닝(2~3점)으로 연결해야 한다. 삼성은 장찬희가 4~5이닝 2~4실점으로 경기만 만들어주고, 타선이 오원석의 좌완 공략에서 볼넷+높은 공 공략으로 2~3점을 따라붙거나 앞서 나간 뒤, 불펜이 대구의 타고투저 환경에서 얼마나 실점을 줄이느냐가 관건이다.

결국 오원석의 초반 제구와 피홈런 관리, 장찬희의 멘털·이닝 소화, KT 타선의 루키 상대로 초반 집중력, 삼성 타선의 좌완 공략 능력, 그리고 대구 특유의 장타 환경 속에서 양 팀 불펜·수비가 실수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6월 26일 KT–삼성 대구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6일 대구 삼성-KT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