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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김해신문센트럴아이파크 등 6541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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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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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114는 27일 7월 첫째주 전국 8167가구 분양을 알렸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은 30일 청약 김해신문센트럴아이파크 1379가구를 분양한다
  • DL이앤씨는 성남 분당 낙생지구 e편한세상분당퍼스트빌리지 933가구 공공분양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혼희망타운 e편한세상분당퍼스트빌리지 등 견본주택 개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14개단지 총 8167가구(일반분양 654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푸르지오마크원과 경북 경산시 중산동 펜타힐즈더블유1단지 및 경남 김해시 신문동 김해신문센트럴아이파크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남 김해시 신문동 일원에서 김해신문센트럴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전용면적 84㎡에서 128㎡ 총 1379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유신문지구 도시개발구역은 약 55만㎡ 부지에 주거단지를 비롯해 학교와 공원 등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남해제2·3고속도로지선 등을 통해 부산과 창원 등 인근 도시로 이동이 수월하며 ▲롯데아울렛 ▲농협하나로클럽 ▲롯데시네마 등 상업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한다. 지난해 9월 개교한 신문초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청약 접수일은 6월 30일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성남시 동원동 e편한세상분당퍼스트빌리지(A1블록 신혼희망타운)와 경남 김해시 내동 트리븐김해 등 2곳이 열릴 예정이다.

DL이앤씨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성남낙생지구 A-1BL에서 공공분양아파트 e편한세상분당퍼스트빌리지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신혼희망타운 신청 자격을 갖춘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 및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공급한다.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15개동 전용면적 51㎡에서 59㎡ 총 14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장기임대분 467가구를 제외한 933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이동이 용이하며 분당 업무지구와 판교테크노밸리 등이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전용면적 59㎡ 기준 분양가는 6억4143만원에서 6억8272만원선이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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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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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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