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손흥민과 홍명보호가 25일 북중미월드컵에서 패하며 32강 진출 확률이 17.84%로 떨어졌다.
- 가나의 크로아티아전 패배로 한국은 승점 3에 그쳐 12개 조 3위 팀 중 8위로 밀려났다.
- 한국의 32강 진출은 J·K조 경기 결과에 달렸으며 성공 시 2일 벨기에와 32강전을 치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 확률이 18.49%에서 17.84%까지 떨어졌다. 벼랑 끝에 몰렸다.

통계전문업체 옵타가 28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와 가나의 북중미월드컵 L조 조별리그 3차전 종료 직후 발표한 슈퍼컴퓨터 예측에서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17.84%로 나타났다.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전날까지 31.51%였다. 하지만 경기가 진행되면서 급락 중이다. 이날 가나가 크로아티아에 1-2로 패한 게 뼈아팠다. 가나가 1승 1무 1패(승점 4)로 L조 3위로 떨어졌다. 그래도 가나는 12개 조 3위 경쟁에서 한국보다 앞선 2위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승점 3·골득실 –1)를 기록했고, 조 3위 간 32강 경쟁에서 8위까지 내려갔다. 이번 월드컵에서 조 1∼2위가 32강에 직행하고, 12개 조 3위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의 8개국이 추가로 32강에 진출한다.

이제 8위까지 떨어진 한국의 32강 진출 여부는 이날 이어 열리는 J조 오스트리아-알제리전, K조 우즈베키스탄-콩고민주공화국전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오스트리아가 이기거나 알제리의 2골 차 승리, 우즈베키스탄의 5골 차 미만 승리 혹은 무승부가 이뤄져야 한국의 32강행이 성사된다.
한국이 극적으로 32강에 오른다면 오는 2일 오전 5시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G조 1위 벨기에와 만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