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괴산군이 29일 민선9기 군정목표를 확정했다.
- 군정목표는 청정괴산, 더 크게! 더 행복하게!다.
- 농업·관광·복지·행정 혁신으로 도약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이 민선9기 군정목표를 '청정괴산, 더 크게! 더 행복하게!'로 확정하고 군정 전반의 도약에 나선다.
괴산군은 민선8기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 체감형 정책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5대 군정방침을 포함한 민선9기 군정 청사진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민선9기 군정목표는 청정 자연을 기반으로 농업·관광·경제·복지 전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 군민 삶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미래농업 명품도시 ▲청정자연 관광도시 ▲경제성장 활력도시 ▲평생복지 건강도시 ▲군민중심 행복도시 등 5대 군정방침을 설정했다.
미래농업 분야에서는 혁신타운과 스마트팜 청년농 혁신밸리 조성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 분야에서는 괴강 힐링테마파크와 정원도시 조성, 네이처스포츠시티 사업 등을 추진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365 통합돌봄체계 구축과 교육 지원 확대 등으로 생애주기별 복지체계도 강화한다.
주거 및 생활 인프라 확충과 함께 AI 기반 행정 도입을 통해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도 확대할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민선9기는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완성하는 시기"라며 "더 살기 좋고 활력 있는 괴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