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밀양문화관광재단은 7월부터 12월까지 버스킹존을 운영했다
- 버스킹존은 밀양교 제방입구 등 생활권 내 3곳에 조성됐다
- 누리집 사전예약으로 공연 참여를 돕고 향후 4월~12월로 확대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지역 생활권 내 문화공연 접점을 넓히기 위한 상설 버스킹 공간이 하반기 운영에 들어간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방방곡곡 우리동네 힐링 버스킹존'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청년 예술인에게 공연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버스킹존은 밀양교 제방 입구, 삼문동 장미공원,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등 3곳에 조성됐다. 유동 인구와 접근성을 고려해 생활권 중심으로 배치했다.
재단은 공연 참여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누리집에 사전예약 시스템을 구축했다. 별도 방문 없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시민은 공연 일정과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재단은 운영 성과와 관람객 만족도를 반영해 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 지원 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버스킹존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향후에는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