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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브룩필드 "에너지 계약, 배터리 결합형이 단독 태양광·풍력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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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룩필드 자산운용이 30일 배터리 결합 청정에너지 계약이 재생에너지 단독 계약을 대체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브룩필드는 태양광·풍력·수력·저장을 묶은 하이브리드 PPA와 배터리 투자 확대를 통해 전력망 안정성과 기업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력 가격이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빈도가 늘자 시장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발전·저장 결합 계약 선호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30일 오전 07시5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9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브룩필드 자산운용(BAM)은 청정에너지 발전과 배터리 저장을 결합한 계약 방식이 순수 재생에너지 단독 계약을 대체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브룩필드의 글로벌 에너지 저장 전략을 총괄하는 아르노 주뱅은 "수많은 시장에서 재생에너지가 대규모로 건설되고 있으며 한낮 재생에너지 메가와트시(MWh)의 매력도가 떨어져 대형 전력 수요자 상당수가 더 이상 단독 태양광을 원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스코틀랜드에 있는 제노베에너지의 배터리 공장 [사진=블룸버그통신]

주뱅은 "가치가 낮은 전력을 고가 시간대나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옮기는 능력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실현하려면 배터리 도입 확대가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진단이다.

저장 수단이 없으면 풍력과 태양광은 화석연료 수준의 안정적 전력을 공급하지 못한다. 1조달러를 넘는 자산을 운용하는 브룩필드는 에너지 전환 베팅을 뒷받침하고자 배터리 기술에 자원을 늘려가는 투자자 군에 속한다.

브룩필드와 계열사들은 이미 세 건의 하이브리드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주뱅은 앞으로 개발 파이프라인 계약의 주된 방식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브룩필드의 태양광·풍력·수력·저장 파이프라인은 현재 200기가와트(GW)를 넘는다.

브룩필드 소유의 재생에너지 발전사 네오엔은 9월에 호주 남부 풍력단지와 신규 배터리를 결합해 광산 대기업 BHP에 재생에너지 기저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또 다른 계열사 엑셀리오는 4월에 아마존(AMZN)과 태양광·저장 프로젝트 계약을 발표했다. 인도의 브룩필드 계열사도 같은 달 24시간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자금을 확보했다.

단순 전력 조달 대신 발전과 저장을 묶는 방식이 선호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태양광과 배터리는 "완벽하게 보완적"이라는 게 주뱅의 설명이다. 과잉 일조로 태양광 공급이 넘쳐 전력 가격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면 발전사업자의 실적이 악화하는데 배터리 저장은 과잉 발전 시간대 충전을 가능케 해 매출을 방어하고 일조량이 없을 때는 저장 전력으로 공급을 이어간다.

하이브리드 계약은 재생에너지 가용성도 높여 기업의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을 돕는다. 기업들은 "청정 메가와트시 자체뿐 아니라 필요할 때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중시하며 저녁 피크 시간대 전력 가격이 높을 때 헤지할 수단을 원하고 저장과 결합한 재생에너지가 이를 제공한다"고 주뱅은 말했다.

브룩필드는 에너지 저장이 전력망 안정성을 강화하고 저비용 청정전력의 지속 보급을 뒷받침해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브룩필드 재생에너지 부문이 구축한 글로벌 저장 포트폴리오는 설비용량 기준 약 3.1기가와트에 이른다. 개발 파이프라인은 55기가와트에 근접한다.

블룸버그NEF(BNEF)는 전력 조달 기업 입장에서 전력 가격 변동성 확대로 단일 기술 기반의 전통적 계약이 가진 시장 위험 대응의 한계가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2022년 이후 재생에너지 보급이 빨라진 미국과 유럽 주요 시장에서 전력 가격이 마이너스로 떨어진 시간이 빠르게 늘었다. 2022년 이전에 체결된 상당수 기업 PPA에는 마이너스 가격 보호 조항이 없어 전력이 무상이거나 현물 시장 가격이 계약 가격을 밑돌 때도 수요자가 계약 가격을 치러야 했다.

주뱅은 마이너스 가격이 빈발하는 흐름이 하이브리드 계약 집중의 뚜렷한 동인이 된다고 진단했다.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계약 방식이지만 "지금부터 재생에너지 개발 방식을 바꿔 나갈 것"이라고 그는 내다봤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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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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