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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임박…내달 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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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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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가 7월 3일 마감 앞두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막바지 신청을 독려했다.
  • 전체 대상자 10만1711명 중 99%인 10만772명이 지원금을 수령했다.
  • 정보취약·고령층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급률 99% 달성, 미신청자 대상 '찾아가는 서비스' 전개
8월 31일까지 사용 완료해야…잔액은 자동 소멸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이 오는 7월 3일로 다가옴에 따라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막바지 신청 독려에 나섰다.

30일 시에 따르면 28일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 10만1711명 가운데 99%에 달하는 10만772명이 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천시] 2026.06.30 choys2299@newspim.com

시는 정보 취약계층과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 등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운영 중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신청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한 지원금인 만큼 한 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께서는 오는 7월 3일까지 반드시 신청해 주시고 주변 이웃들에게도 적극 안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choys22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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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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