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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그룹, 류현진재단과 2년 연속 메인 스폰서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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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그룹이 30일 류현진재단과 유소년 야구 인재 육성 스폰서십을 2026~2027년까지 체결했다
  • 양측은 유소년 야구 지원사업과 자선 골프대회, 희귀난치병 환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 이수그룹은 스포츠 CSR 확대 차원에서 야구뿐 아니라 골프·육상 등 유소년 스포츠 전반의 후원도 강화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이수그룹이 류현진재단과 2026~2027년 유소년 야구 인재 육성을 위한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이수그룹은 지난 29일 협약식을 갖고 이 기간 핵심 사업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수 김세민 대표이사와 류현진 이사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유소년 야구 지원 사업을 비롯해 자선 골프대회, 희귀난치병 환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수그룹과 류현진재단은 지난해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장기 협력의 기초를 마련했다. 지난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던 '2025 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에는 스포츠·연예계 셀럽 130여 명이 참가했고, 자선 경매 수익금 전액을 유소년 야구 장학금과 희귀난치병 환아 치료비로 기부했다.

이수 김세민 대표이사(왼쪽)와 류현진재단 류현진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그룹]

유소년 야구 지원 사업인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을 통해 경기 시흥 소래중·고등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전국 초·중·고 야구부에 훈련용 배트와 야구공 등 필수 용품을 지원했다. 전문 스포츠 트레이닝 센터와 협력한 재능기부형 일일 코칭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올해도 이수그룹은 류현진재단의 핵심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협력을 이어간다. 양측은 유소년 야구 인재 육성을 위해 실전 경험 제공과 훈련 환경 개선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세민 대표이사는 "이수그룹이 지향하는 스포츠 CSR의 핵심 가치는 진정성과 지속가능성에 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진 이사장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수그룹과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우리나라 야구 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지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재단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그룹은 류현진재단과의 협업 외에도 유소년 스포츠 전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마추어 골프 국가대표 안성현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고, 대구 월배중학교 육상부와도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기초종목의 유망주 발굴 및 지원에 나서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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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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