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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8개 '찾아가고 싶은 섬' 이벤트…최대 88만원 상품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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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는 30일 전국 88개 섬을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했다
  • 행안부는 7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워크온 연계 섬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 최다 방문자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8월 6일 섬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달 1일부터 9월 27일까지 88일간 진행...휴가철 섬 관광 활성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88개 섬을 '2026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하고,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국민들이 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88개 섬을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료=행안부]

행안부는 우리나라 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국가기념일인 '섬의 날(8월 8일)'의 의미를 담아 88개 섬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섬은 지역별로 인천 교동도·주문도 등 17곳, 경기 국화도·제부도 2곳, 충남 삽시도·가의도 등 6곳, 전북 선유도·어청도 등 5곳,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문도·안도 등 35곳, 경북 울릉도·독도 2곳, 경남 지심도·욕지도 등 17곳, 제주 비양도·가파도 등 4곳 등 모두 88곳이다.

행안부는 지방자치단체 추천을 받은 섬 가운데 관광시설과 편의시설 등 관광객 이용 여건이 우수한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섬에 대한 상세한 여행 정보는 '찾아가고 싶은 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안부는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88일간 방문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위치기반 걷기 플랫폼 '워크온'에서 '찾아가고 싶은 섬 챌린지'에 참여한 뒤 해당 섬을 방문해 인증하면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방문한 섬이 많을수록 혜택도 커진다. 최다 방문자 3명에게는 각각 88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되며, 10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섬 한 곳만 방문해도 추첨을 통해 88명에게 5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10월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제7회 '섬의 날' 기념행사는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낭만충전, 섬'을 주제로 열린다.

김군호 행정안전부 균형발전국장은 "섬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먹거리, 그리고 특색있는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우리 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특별하고 소중한 여행의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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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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