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장성 백양사·백암산, 국가유산청 명승 지정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남 장성군이 30일 백양사·백암산 일대를 명승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밝혔다.
  • 명승 구역은 31필지에서 55필지로 늘며 백양사 본사·암자와 주변 생태지역까지 포함됐다고 했다.
  • 백암산 일대는 고승과 문인들의 흔적, 동학농민운동 은신처,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동식물이 있는 역사·생태 명소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존보다 8.4배 넓어져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장성군 천년고찰 백양사와 백암산 일대가 명승으로 확대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장성군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최근 명승 '장성 백양사 백학봉'의 지정구역을 백양사와 산내 암자까지 확대하고, 명칭을 '장성 백암산 백양사 일원'으로 변경했다.

백양사 일원. [사진=전남 장성군] 2026.06.30 bless4ya@newspim.com

지정 구역은 기존 31필지(약 58만㎡)에서 백양사 본사와 산내 암자 10곳, 주변 생태지역을 모두 포함한 55필지(약 492만㎡)로 8.4배 가까이 넓어졌다.

백양사는 고려시대 고승들이 머문 불교 도량이며 이색, 정도전 등 당대 문인들의 시문이 전해지는 학문의 요람이기도 하다. 새롭게 명승에 편입된 운문암과 청류암 등의 암자는 동학농민운동을 이끈 '녹두장군' 전봉준이 일제를 피해 은신했던 역사적인 공간이다.

사계절 절경을 뽐내는 백암산은 쌍계루와 어우러진 백학봉 암벽과 전국 제일의 단풍으로 유명하다. 천연기념물인 '고불매'와 '비자나무숲'이 있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을 포함해 1500여 종의 동식물이 서식 중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파편화돼 있던 명소들이 통합된 만큼, 더욱 효율적으로 보존·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