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텍플러스,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등 5개 업체 참여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7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7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에스텍플러스,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주식회사 티에프이 등 5개 업체가 18명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상품진열원, 단체급식 보조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전기·전자 부품·제품 조립원 등이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