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AI 칩 개발사 캠브리콘이 30일 과창판에서 시가총액 1조위안을 최초로 돌파했다.
- 캠브리콘은 장중 9% 급등해 주당 1606위안, 시총 1조100억위안을 기록했다.
- A주 시장 기술주 강세 속에서 현 주가왕은 세마이트로, 주당 2338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30일 오후 3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3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에서 역대 최초의 시가총액 1조 위안 종목이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중국 AI 칩 개발사 캠브리콘(寒武紀∙한무기∙Cambricon 688256.SH)으로 6월 30일 장중 약 9% 급등하며 사상 최고 기록 경신했다.
A주 시장은 이날 오전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기술주가 두드러진 강세를 나타냈다. 창업판지수와 커촹반지수는 3% 이상 상승한 가운데 캠브리콘은 또 한번 이정표적 기록을 세우게 됐다.
베이징 시간으로 오후 2시 현재 캠브리콘은 주당 1606 위안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총은 1조100억 위안을 기록 중이다.
캠브리콘은 지난해 8월 27일 장중 1464 위안을 기록하며 귀주모태 (貴州茅臺 600519.SH)를 제치고 A주 시장에서 가장 비싼 종목 일명 '주가왕'으로 등극했다.
이후 주가왕 자리는 여러 기술주에 의해 교체됐다.
현재 A주의 주가왕은 중국 광통신 테스트 장비 업계를 대표하는 세마이트(聯訊儀器∙롄쉰계측∙Semight 688808.SH)로 30일 현재 주당 2338 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은 2401억 위안 수준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