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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광주] KIA 김도영, 대포 두 방...시즌 24·25호포로 홈런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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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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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영은 30일 SSG전에서 시즌 24·25호 홈런을 쳐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다.
  • 김도영은 1회 솔로포로 오스틴과 공동 홈런 선두가 됐고 전 구단 상대 홈런도 달성했다.
  • 김도영은 4회 다시 좌중간 홈런을 터트려 시즌 25호로 오스틴을 제치고 홈런왕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주전 3루수 김도영이 시즌 24, 25호 홈런을 기록하며 LG 오스틴과의 홈런왕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또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달성했다. 

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 첫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서울=뉴스핌] KIA 김도영이 16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광주 LG전에서 시즌 20홈런을 기록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6.17 football1229@newspim.com

1회말 2사 후 타석에 나선 김도영은 SSG 선발 김건우의 시속 138km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아치를 그렸다. 비거리 130m의 대포였다. 

지난 28일 잠실 두산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시즌 24호째 홈런를 기록한 김도영은 스틴과 이 부문 공동 선두에 다시 등극했다. 또 김도영은 오스틴과 NC 박건우에 이어 시즌 3호 전 구단 상대 홈런도 완성했다.

김도영은 1-0으로 앞선 3회말 1사 주자 3루 상황에서 적시타까지 치며 이날만 2타점째를 올렸다. 

세 번째 타석에서 김도영의 홈런포가 또 터졌다. 4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김건우의 시속 144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다시 한 번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쳤다. 시즌 25호째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은 오스틴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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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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