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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제2회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 성료…주니어리그, 30명 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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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가 28일 용인 아시아나 파3서 주니어대회를 개최했다
  • 학년별 3개 부문 경기로 맹주현·박지호·장세이가 우승했다
  • 레인보우 승급 시스템으로 30명이 승급했고 입상자에 트로피·부상이 수여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레인보우 승급제'를 통해 주니어리그 30명이 승급됐다.

'2026 제2회 KPGA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가 지난 28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아시아나 파3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1일 9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129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제2회 KPGA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_ 5,6학년부 단체 [사진=KPGA] 2026.06.30 iaspire@newspim.com

24명이 참가한 1~2학년부에서는 5오버파 32타로 짐맥클린골프스쿨의 맹주현이 우승을 차지했다.

55명이 참가한 3~4학년부에서는 6오버파 33타를 기록한 골프맵주니어의 박지호, 한국골프키즈의 박재원, Pa Ju Golf Club의 서성원이 연장전에 돌입해 첫번째 홀인 1번홀에서 박지호가 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50명이 참가한 5~6학년부에서는 짐맥클린골프스쿨의 장세이와 차승민이 2오버파 29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두번째 홀인 2번홀에서 장세이가 파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를 마치고 '레인보우 승급 시스템'을 통해 30명의 선수가 승급에 성공했다.

대회 종료 후 각 부문의 1~3위 선수에게는 KPGA 트로피와 상장이 부여됐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유소년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하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는 US키즈골프, JBL 그리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 부상이 각 부문 입상자에게 제공됐다.

학년별 우승자에게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제공하는 한돈돼지고기세트, 2위에게는 JBL에서 제공하는 JBL Go4 스피커, 3위에게는 US키즈골프에서 제공하는 클럽세트가 지급됐다.

특히 5~6학년부 안백준주니어골프클럽의 구도영은 5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JBL에서 제공하는 JBL TUNE 530 BT 헤드폰을 부상으로 획득했다.

KPGA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골프 입문 및 성장 경로를 체계화한 레벨 시스템(1~8단계)인 '레인보우 승급 시스템'을 운영해 골프를 처음 접하는 학생부터 각자의 수준에 맞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2026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시행됐으며 US키즈골프, JBL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카카오VX에서 협찬사로 참여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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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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