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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송서 8~10일 '뉴에너지 페어'…산업·청년·AI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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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와 청주시가 1일 청주오스코에서 8~10일 뉴에너지 페어 오송을 개최한다
  • 행사 기간 배터리 잡콘서트와 에너지인의 밤 등 취업지원·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연다
  • 10일 에너지 대전환 토크 콘서트와 수소산업 미래동행 컨퍼런스로 충북 에너지 전략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배터리 취업 콘서트부터 에너지 토크까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오송에서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문 전시회가 열린다.

산업 교류와 청년 취업, 기술 담론을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거 마련돼 주목된다.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 포스터. [사진=충북도] 2026.07.01 baek3413@newspim.com

1일 충북도와 청주시에 따르면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NEO 2026)'가 오는 8~10일 사흘간 청주오스코(OSCO)에서 개최된다.

중부권 대표 에너지 전문 전시회를 표방하며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산업 간 협력과 정보 교류의 장으로 기획됐다.

행사 첫날인 8일에는 이차전지·배터리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과 구직자를 위한 '배터리 잡(JOB) 콘서트'가 열린다.

현직자 토크와 1대1 멘토링, 인공지능(AI) 기반 모의면접,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채용 준비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같은 날 저녁에는 '에너지인의 밤'이 이어진다.

전시 참여 기업과 기관, 바이어 등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네트워킹 행사다.

전시장에서 형성된 관심과 논의를 실제 협력으로 연결하는 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에너지의 내일, AI로 진화하는 충북'을 주제로 한 '에너지 대전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선호(엑소쌤)가 연사로 참여해 인공지능(AI), RE100, 탄소규제 등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에너지 산업의 변화 방향을 짚는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태양광, 수소,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주요 분야를 다루는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특히 10일에는 '2026 충북도 수소산업 미래동행 컨퍼런스'가 개최돼 지역 수소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단순 전시를 넘어 산업 관계자와 참관객이 직접 소통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구성했다"며 "에너지 대전환 흐름 속에서 충북이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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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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