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보경이 1일 신곡 별의 요람을 발매했다.
- 이번 곡은 새 소속사 MUMW와 첫 신보다.
- 청춘의 어려움을 희망으로 풀어낸 노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김보경이 신곡 '별의 요람(트와일라이트, Twilight)'을 발매한다.
1일 소속사 MUMW에 따르면 김보경은 이날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별의 요람(Twilight)'를 발표한다.

'별의 요람'은 김보경이 최근 MUMW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다.
소속사 측은 신곡에 대해 "청춘의 어려운 시간들을 '트와일라이트' 으로 표현했고, 그곳에서 곧 별이 태어날것이라는 소망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Twilight(황혼)'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이번 곡은, 힘든 시간 속에서도 서로의 곁을 밝혀주는 존재의 소중함을 노래한다.
특히 '별의 요람'이라는 제목처럼 누군가에게 쉼터이자 위안이 되어주는 공간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오늘을 견뎌낸 이들에게 내일을 향한 작은 희망을 건네는 곡으로 완성됐다.
김보경은 그동안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서든리(Suddenly)', '혼자라고 생각말기', '하루하루'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며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