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가 1일 7급 공무원 141명 선발했다
- 노동감독관 도입 위해 노동직 25명 신설했다
- 원서 접수는 20일~24일, 필기는 10월 31일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올해 7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선발인원을 141명으로 늘린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당초 40명에서 101명 증가한 수치다.

경기도의 7급 공무원 선발 인원 확대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노동 분야 공약에 따른 것으로 노동감독관을 도입해 노동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임금체불 및 부당처우 피해 노동자의 권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예정인원은 ▲행정(일반행정) 80명 ▲행정(노동) 25명 ▲농업(축산) 1명 ▲시설(일반토목) 20명 ▲시설(건축) 15명 등 총 141명이다.
지난 2월 공고된 계획과 비교해보면 일반행정직은 30명에서 80명으로 확대됐고 노동직 25명이 새로 포함됐다. 또한 시설직도 일반토목 5명에서 20명, 건축 4명에서 15명으로 증가해 선발 규모가 약 4배 확대됐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10월 31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면접시험은 12월에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21일 발표한다.
응시자는 같은 날 시행되는 다른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중복 응시할 수 없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임용덕 경기도 인사과장은 "변경 공고 외의 사항은 지난 2월 공고와 동일하다"며 "응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은 경기도 누리집에서 두 공고문을 모두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