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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진구청장, '주거정비사업 추진계획' 1호 결재…"명품주거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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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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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1일 주거정비사업 계획에 서명했다
  • 광진구는 주민소통·공정단축·집중관리로 사업을 추진했다
  • 2030년까지 23개 사업장 착공과 11곳 준공을 목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개발·재건축·모아타운 신속 추진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이 1일 민선9기 첫 번째 결재로 '속도감 있는 명품주거단지 완성을 위한 주거정비사업 추진계획'에 서명하며 정책 행보를 시작했다.

광진구에 따르면 이번 결재는 재개발·재건축·모아타운 등 주거정비사업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명품주거단지를 조성하고, 도시 경쟁력 강화와 '살기 편한 행복광진' 실현을 위한 민선9기 핵심 정책 방향을 담고 있다.

구는 주거정비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주민소통 ▲공정단축 ▲집중관리를 3대 추진방향으로 삼아 주민이 체감하는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호 결재하는 김경호 광진구청장 [사진=광진구]

먼저 주민 참여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확대 운영하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구역별 특화 상담센터를 상시 운영한다. 개발 가능성이 있는 저층 주거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중장기적인 정비사업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구청 조직개편을 통해 정비사업 전담기능을 강화한다. 대규모 정비사업은 주거사업과가 전담하고, 모아타운과 소규모 정비사업은 신설 예정인 모아주택과가 전담해 사업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 표준처리기한제를 활용한 철저한 공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비사업 현안점검 회의를 정례화해 사업 단계별 추진상황을 면밀히 관리한다. 자치구 간 공정혁신 협의회도 운영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정비사업 기간 단축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갈등과 지연이 발생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추진주체와의 소통포럼을 운영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 갈등관리 책임관'과 '광진구 정비사업 자문지원단'을 현장에 파견해 사업장별 맞춤형 자문과 갈등조정을 지원한다.

구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총 23개 사업장, 약 1만9000세대 착공과 11개 사업장, 약 3천 세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공급을 확대해 살기 좋은 도시 광진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민선9기는 광진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속도감 있는 주거정비사업으로 구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며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현장의 갈등을 신속히 해결해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주거도시, 살기 편한 행복광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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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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