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충주농협 조합원 이문수·김은화 부부가 1일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 이들 부부는 벼농사와 복숭아 복합영농과 신품종·재배기술 도입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소득을 높여왔다
- 이문수 조합원은 벼 신품종 중원진미 보급과 친환경 영농으로 지역 품종 경쟁력 강화와 생산비 절감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충주농협 조합원 이문수·김은화 부부가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충북농협은 1일 이 씨 부부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1986년부터 벼농사를 기반으로 복숭아 재배를 병행하는 복합영농을 실천해 왔다.
새로운 품종과 재배기술을 도입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힘써 왔으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문수 조합원은 충주시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벼 신품종 '중원진미' 보급에 앞장서며 지역 품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볏짚 환원 등 친환경 영농기술을 적용해 생산비 절감에도 힘써 왔다.
이문수·김은화 부부는 "농업은 함께 배우고 성장해야 하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영농기술 공유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