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의회는 1일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통해 의장에 김오봉 의원, 부의장에 박명종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회는 상임위원회 구성도 마무리했다.

행정위원회 위원장에는 임동호 의원, 산업위원회 위원장에는 안정훈 의원이 선임됐다.
김오봉 의장은 "임기 동안 군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성실히 펼쳐 영동군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제34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상반기 군정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을 심의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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