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찬대 인천시장이 1일 취임식에서 민생회복과 소통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다
- 인공지능·바이오·문화·에너지 산업으로 인천을 세계 1위 바이오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다
- 국가유공자 예우와 시의회 개원식 참석, 남영희를 정무부시장에 임명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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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박찬대 인천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생 회복과 시민 소통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시정 정상화가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시정운영의 3대 원칙으로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키우는 시정'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인천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동력으로 인공지능(AI), 바이오, 문화, 에너지 산업을 꼽고 "인천을 '세계 1위 바이오 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박 시장은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민생회복에 중점을 두겠다고 했다.
그는 "시민의 지갑과 식탁, 청년 일자리와 주거비, 어르신 약값·병원비, 골목상권까지 단단한 민생 회복 프로젝트로 챙기겠다"고 했다.
또 "시민이 묻기 전에 먼저 알리고 시민이 부르기 전에 먼저 찾아가겠다"며 시민들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박 시장은 인공지능(AI), 바이오, 문화, 에너지 산업이 인천이 미래를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했다.
박 시장은 취임식 이후 보훈단체 대표들과 만나 국가와 국민·지역을 위해 헌신했던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이 명예와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예우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오후에는 10대 인천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며 의원들과 인사했다.
박 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인천시 초대 정무부시장에 민주당 남영희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을 임명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