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경찰청장이 3일 천안중앙병원 찾아 의료진에게 감사장 전달했다
-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치료 과정에서 의료진의 신속 대응 노고를 격려했다
- 충남경찰청은 응급상황 신속 대응 위해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경찰청이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과정에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해 온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남경찰청은 김호승 충남경찰청장이 3일 천안중앙병원을 방문해 김창원 병원장 등 의료진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있는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과 치료 과정에서 신속하게 대응해 온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청장은 "고위험 정신질환자 대응은 단순 보호 조치를 넘어 지역사회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경찰과 의료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있어야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창원 병원장은 "경찰과의 협력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치료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경찰청은 고위험 정신질환자 관련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