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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과장급 승진 인사 14명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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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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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3일 5급 공무원 14명을 4급 승진예정자로 내정했다.
  • 서울시는 성과·전문성·리더십을 종합해 미래 관리자들을 선발했다.
  • 하반기 전보와 함께 조직 경쟁력 강화와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5급 공무원 14명(행정 3명·과학기술 9명·연구 2명)을 과장급(4급) 승진예정자로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는 "주요 시책 추진 과정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14명을 과장급(4급) 승진예정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이번 승진인사는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업무성과와 전문성,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미래 조직을 이끌어갈 관리자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서울시는 이번 승진자를 포함해 2026년 하반기 국·과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며, 적재적소 인사를 통해 조직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주요 정책의 추진 동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주요 정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한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했다"며 "연공서열보다는 성과와 역량, 전문성을 기반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리더를 지속적으로 발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서울시 5급 공무원 명단 14명. 

▲교육지원정책과 김동은 ▲도시공간전략과 윤영대 ▲정원도시정책과 이원창 ▲공공개발담당관 정현중 ▲동남권사업과 노승원 ▲도시기반시설본부 박운용 ▲공동주택과 장지광 ▲주거정비과 이재훈 ▲수변감성도시과 이호완 ▲도시경관담당관 최강욱 ▲도시기반시설본부 문학준 ▲건강관리과 이미점 ▲보건환경연구원 김애경 ▲보건환경연구원 이명숙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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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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